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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입장권 암표상 4명 적발..범칙금 부과

이용주 기자 입력 2016-05-26 20:20:00 조회수 158

남부경찰서는 프로야구 경기장 앞에서
암표를 판 58살 송 모씨 등 4명을
경범죄처벌법 위반 혐의로 단속해
범칙금 16만원씩 부과했습니다.

이들은 어제(5\/25) 오후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롯데와 LG의 경기를 앞두고
경기 입장권을 2배 가량 비싸게 판매하다
경찰에 현장 적발됐습니다.\/\/\/

* 그림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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