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프로야구 경기장 앞에서
암표를 판 58살 송 모씨 등 4명을
경범죄처벌법 위반 혐의로 단속해
범칙금 16만원씩 부과했습니다.
이들은 어제(5\/25) 오후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롯데와 LG의 경기를 앞두고
경기 입장권을 2배 가량 비싸게 판매하다
경찰에 현장 적발됐습니다.\/\/\/
* 그림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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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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