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대왕암공원에 건립되는
어린이 테마파크 설계 당선작이
울산시의 심사를 통해 선정됐습니다.
당선작 <두둥실, 아이들의 상상이
피어오른다>는 대왕암의 비경을 배경으로
아이들의 시각적 호기심을 고려해
건물 외관을 거울처럼 투영시켜
아이들의 호기심을 유발하는 등
개방감을 극대화 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어린이 테마파크는 105억 4천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2천 제곱미터 규모로
오는 2천18년초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회사 메일 울산뉴스로 조감도 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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