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검은 오늘(5\/26) 주택청약통장 매입해
아파트 55채를 분양 받은 혐의로 일명 '떴다방'
업자 등 6명을 구속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4년부터 지난해 연말까지
5억 8천만 원에 사들인 주택청약통장 83개로
아파트 55채를 분양 받은 뒤 되팔아 수십 억의
차익을 남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또 허위 가점으로 아파트를 분양받아
계약 포기를 한 뒤 분양대행사로부터
수의계약으로 분양권을 넘겨받은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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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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