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5\/26)
결혼식 하객으로 위장해 답례 봉투를 가로챈
혐의로 61살 정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정 씨는 지난 4월 중구의 한 예식장에서
축의금을 낸 하객인척 혼주석에 다가가
8차례에 걸쳐 만 원씩 든 답례금 봉투 50개를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동종범죄로 출소한 정 씨가
주말마다 예식장을 돌며 범죄행각을 벌인
것으로 보고 여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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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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