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이른 무더위에 에어컨 판매량이 껑충
뛰었습니다.
남구의 한 가전 유통업체는 이달 에어컨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0% 이상
늘었다며, 올 여름이 예년 보다 덥고 습할
것이라는 예보 속에 에어컨 판매량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울산지역 백화점 업계도 때이른 무더위를
노린 여름 특가상품전을 잇따라 개최하고
최대 70% 할인전에 돌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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