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현대자동차가 울산지역 전기자동차
충전인프라 확충을 위해 급속충전기 4대를
기부합니다.
롯데정밀화학이 대규모 설비 추가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유희정 기잡니다.
◀END▶
◀VCR▶
울산시와 현대차가 협약을 체결하고
전기차 급속충전기 4대를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또 울산시는 현대자동차 급속충전기의 원활한 설치를 위해 부지 선정 등 필요한
제반 사항을 적극 협조 지원 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차가 기부하는 전기차 급속충전기는
환경부의 장소 선정 등 심의를 거쳐 오는
7월쯤 설치됩니다.
현재 울산에는 울산시청 주차장과
태화강 십리대밭 공원 등 4곳에 공공 급속
충전기가 설치돼 있습니다.
-----
지난 2월 삼성에서 롯데로 이름을 바꾼
롯데정밀화학이 대규모 투자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롯데정밀화학은 건축과 의약·식품·도료 등에 사용되는 셀룰로스계 제품 시장에 대응하는
제품 라인업의 설비 신증설과 세계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해 올해 하반기부터 수백억 원
규모의 투자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향후 기능성 정밀화학제품
공급이 부족할 것으로 판단한다며 이번 투자를
통해 세계 1위로 올라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국토교통부는 오는 30일부터 생애 최초
주택구입자에게 최저 연 1.6%의 금리로
대출해주는 '내집마련 디딤돌 대출'을 시행하고
기존 전세대출 금리도 0.2%p 인하하기로
했습니다.
국토부는 매매와 전세 등 주거형태와
생애최초, 신혼·다자녀가구 등 유형별 맞춤형 주거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주거비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mbc뉴스 유희정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