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한국여행 중 울산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비율이 17개 시도 가운데
14위에 그쳤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난해 우리나라를
방문한 뒤 출국한 만 15세 이상 관광객
만2천900명을 조사한 결과 서울이 78.7%를
차지했으며, 제주 18.3%, 부산 10.3%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은 지난 2천14년 1.4%에서 1%로
줄어 광주 0.8%, 충북 0.6%,
세종 0.2%와 함께 최하위권에
머물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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