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운용 중인 세종대왕함보다 성능이 향상된
이지스 구축함 3척 추가건조를 위한 탐색개발 우선협상 대상 업체로 현대중공업이
선정됐습니다.
방위사업청은 오늘(5\/25) 방위사업추진
위원회를 개최해 1번 이지스함인
세종대왕함보다 북한의 탄도탄 대응과 대잠수함 작전 능력이 크게 향상된 이지스함 3척을
추가 건조하기로 했습니다.
새 이지스함은 오는 2018년까지 181억원을
투입돼 탐색개발이 진행되며, 북한의 핵과
미사일, 잠수함 등 비대칭 위협 등에 대한
대응 능력을 높이게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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