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구대 암각화 보존을 위한 임시물막이가
사실상 실패로 돌아간 가운데 울산시가
생태제방안을 놓고 문화재청과 협의에 나설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반구대 암각화 보존과 울산의
식수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생태제방을 쌓는
것이 최선이라며, 임시물막이 결론이
나오는대로 협의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반구대 암각화 보존을 위해
전방 80미터에 길이 440미터, 높이 15미터의
제방을 쌓는 안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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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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