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경영난에 처한 조선 3사에서
현대판 음서 제도로 불리는 고용 세습이
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은
올해 임단협에서 노조에 조합원 자녀
우선 채용 중단을 강력히 요구하고 나섰으며,
노조도 인원 감축 최소화 등 지켜야 할
다른 조항이 많아, 사측의 고용 세습 중단
요구를 수용할 거란 분석입니다.
한편, 삼성중공업은 이들 업체와 달리
노조가 활성화 돼 있지 않아
현재 직원 자녀 특별 채용 조항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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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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