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군산 앞바다에서 불법 포획한 밍크고래를
울산지역 고래고기 식당에 유통시켜 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울산중부경찰서는 밍크고래 40마리를
불법 포획해 판 혐의로 고래고기 판매책
37살 권모 씨 등 4명을 구속하고
1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40억원 상당의 불법 포획 밍크고래 27톤을
울산 북구의 한 냉동창고에서 보관하며
울산 지역 고래고기 식당에
팔아넘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당시 냉동창고 내부 단속영상 추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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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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