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환경운동연합은 오늘(5\/25)
남구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고래축제를 고래보호에 앞장서는
생태축제로 만들자고 제안했습니다.
환경연합은 매년 고래축제로 인해
고래고기 섭취 논란이 반복되고 있다며
발상을 전환해 고래 보호 도시로
거듭나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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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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