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1일 제21회 바다의 날을 앞두고
울산환경보호협의회는 오늘(5\/25)
동구 동방파제 일대에서
회원 80명이 참여한 가운데
해양 정화 활동을 펼칠 펼쳤습니다.
회원 30명은 방파제 주변 물 속으로 들어가
선박들이 버린 폐타이어를 비롯한
각종 폐기물을 수거했고,
나머지 회원들은 낚시꾼들이
버린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습니다. \/\/
**** 행사 14시-18시
사진과 동영상 회사 메일로 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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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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