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가 800일째 출근을 거부하는 근로자의 복직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현대차 노조가 올해 임금협상에서
복직을 요구하고 있는 조합원 최 모씨는,
2005년 3월 현대차 협력업체에서 근무하다
해고돼, 2012년 2월 대법원에서 정규직
판결을 받았지만 현재까지 출근하지 않고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투쟁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를 두고 노조 내부에서도
"스스로 출근하지 않는 사람을 복직시키라고
요구하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지적하는 등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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