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의 달을 맞아 경찰과 청소년들이
함께 하는 '청소년 힐링 문화공연'이
중구 문화의 전당 등지에서 마련됩니다.
오늘 공연에는 북구 메아리학교와
울산여자상업고등학교, 동구 문현고등학교 등
각 학교에서 4백 명이 참가해 다양한 공연을
펼치고 슈퍼주니어와 동방신기 멤버가 소속된
서울경찰홍보단의 특별 공연도
열립니다.\/\/TV데스크
울산지방경찰청이 주최하는 '청소년 힐링
문화공연은' 올해 두 번째로 건전한 학교 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습니다.\/\/
(오후 3시부터 중구 문화의 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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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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