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와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소화기와 소화전, 심폐소생술을 배울 수 있는
'소소심 교육센터'가
오늘(5\/24) 남부소방서에 문을
열었습니다.
전문실습장비를 갖춘 교육센터는
전문교관 2명 등 강사진 19명을 꾸려
일반인과 학생, 기관·단체 등을 대상으로
연중 상설교육을 시행할
예정입니다.\/\/\/
* 오전 10시 남부소방서 별관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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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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