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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어린이 테마파크>특색 있는 '건물로'

입력 2016-05-24 20:20:00 조회수 30

◀ANC▶
울산 어린이 테마파크 건립 사업이
오는 2천18년 초 개관을 목표로
본격 절차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설계 공모에는 4개 업체가 응모해 다양한
건축 양식을 선보였는데
울산시는 당선작을 바탕으로 하반기
본격 설계에 들어갈 방침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달 부산 센텀시티에 문을 연
직업 체험형 어린이테마파크인 키자니아입니다.

즐길거리와 교육적 효과를 동시에 노린
이 시설은 개장 한달여 만에 방문객이 4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울산은 이처럼 어린이들이 즐기고 체험하고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는 시설이
전무한 실정입니다.
------------DVE------------------------

이런 가운데 울산만의 특색있는 어린이
테마파크 건립 사업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5개 구.군 공모를 거쳐 선정된
동해바닷가 수려한 경관의
동구 대왕암 공원을 배경으로
다양한 설계 작품들이 등장했습니다.

2만여 제곱미터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2층에 연면적 2천 제곱미터 규모의
이 시설은 어린이 놀이시설을 비롯해
애니메이션 관람시설, 로봇체험 시설 등
다양한 컨텐츠가 검토되고 있습니다.

◀INT▶진부호 \/울산시 문화예술과장
\"공모작이 선정되면 최우수작에게 설계권을
부여할 예정입니다.\"

어린이 테마파크는 울산대교와
연결돼 지역은 물론 외지 관광객까지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시장 공약사항이기도 한 울산 어린이테마파크는
당선작을 바탕으로 설계와 시공을 거쳐
오는 2천18년 초 개관합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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