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오늘(5\/24) 신공항 용역발표
한달을 앞두고 울산,부산, 대구,
경남, 경북 등 5개 시도 교통국장 긴급회의를 열어 유치전 자제를 당부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울산시는 유치전 자제는
바람직하다는 입장이지만 지리적, 경제적,
문화관광 효과를 근거로 밀양 지지 입장에는
변화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또 신공항이 건설되더라도
산업수도의 필수시설인 울산공항 폐쇄는
논의돼서는 안되며, 오히려 활성화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국토부에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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