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 285호인 반구대 암각화 훼손을 막기 위한
방안으로 제시된 임시물막이 모형 최종 실험도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오늘(5\/24) 오후 경기도 광주에서 진행된
임시물막이 모형 실험은 사연댐 만조 때의
수압과 같은 압력이 가해지자 연결부가
파손되며 실패했습니다.
문화재청은 이번 실험에 대한 기술검증단의
보고서를 문화재위원회에 제출해 이르면 다음달
임시물막이 중단과 울산시가 주장하고 있는
생태제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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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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