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년간 울산 전체 인구는 6.7% 증가한
반면 청소년은 10.5%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말 기준
울산의 청소년 인구는 22만9천여 명으로
전체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0%로
10년 전보다 3.9% 포인트나 줄어들었습니다.
그러나 울산의 청소년 인구 비중은 광주와
대전에 이어 전국 7대 도시 가운데는 3번째로
높아, 여전히 젊은 도시임을 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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