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13 총선 울산 출마자 가운데
가장 많은 후원금을 받은 후보는 남구을
새누리당 박맹우 의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울산지역 6개 선거구에
출마한 21명의 후보가 받은 후원금은 모두
7억3천여만원으로, 이 가운데 박맹우 의원은
후원회를 통해 1억2천850만 원을 모금해
1위에 올랐습니다.
다음으로 동구 안효대 의원이 1억1천여만 원,
남구갑 이채익 의원 8천900만 원,
정갑윤 국회부의장 7천800만 원,
김두겸 후보 6천500여만 원 순 이었습니다.
또 야권 후보 가운데는 북구 윤종오 당선인이
6천여만 원으로 가장 많았고, 동구 김종훈
당선인 4천800여만 원의 후원금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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