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이 추진하는 2016 글로벌강소기업에
울산에서는 6개사가 선정돼 앞으로 3년간
업체 당 최대 8억 원의 국비가
지원됩니다.
이번에 선정된 울산지역 업체는 엔진과
변속기 자동화 설비를 제작하는 피알과 자동차엔진용 부품을 생산하는 모팜 등 6개사 입니다.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선정된 업체에게는
6억 원의 R&D 지원자금과 울산시의 자금도
지원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