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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경남)때이른 폭염..적조 빨리 온다

이상욱 기자 입력 2016-05-24 07:20:00 조회수 141

◀ A N C ▶
최근 때이른 폭염으로 올해 적조 발생이
지난해보다 빨라질 전망입니다.

수산당국이 피해 최소화를 위해
선제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신동식 기자
◀ E N D ▶
◀ V C R ▶

매년 여름 발생해 양식 어장에 피해를 주는
적조가 올해는 예년보다 빨리 나타날
전망입니다.

이달 경남 통영해역의 수온은 19도로
평년보다 0.5도에서 1도 높고
여름철 엘리뇨가 약화되면서
지난해보다 고수온이 예상됩니다.

◀ I N T ▶박태규 국립수산과학원 박사
\"작년 8월 5일 주의보 올해는 7월 중하순\"

(s\/u) 적조가 빨리온다는 소식에 경상남도는
사전 대응 전략을 마련하고
적조 피해 예방 활동에 나섰습니다.

적조 조기 발견과 초동 방제를 위해
각 기관별로 적조 예찰 책임 구역을 정하고
SNS를 통해 어민들에게 실시간으로
정보를 제공합니다.

또 가두리 양식장의 안전해역 이동과
사전 어류방류, 충분한 방제 장비 확보 같은
체계적인 준비로 적조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입니다.

◀ I N T ▶ 김종부 경남도 양식산업담당 사무관 \"7월초 민관군 대규모 사전 방제 훈련\"

지난해 여름 경남에서는
52일 동안 적조가 지속되면서
양식어류 144만 마리가 폐사해
22억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mbc뉴스 신동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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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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