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울산시당 당직자가
4.13 총선 공식 선거운동 첫날 폭력을 행사해
경찰에 입건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술집에서 술을 마시다가
다른 손님을 폭행한 혐의로 새누리당 울산시당
전 청년위원장 44살 최 모씨를 불구속 입건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최 씨는 3월31일 오전 0시30분쯤
남구의 한 술집에서 손님에게 유리잔을
집어 던져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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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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