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6일부터 나흘간 장생포 일원에서
열리는 고래축제를 앞두고, 울산시가 악취
특별관리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5개 반 10명의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장생포 주변 여천과 매암, 용연공단
악취배출시설에 대한 점검과 정상가동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외지 관광객들에게 나쁜 인식을
심어주지 않도록 기업체들의 적극적인 협조도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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