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형 조선 3사가 경영 정상화를 위해
주채권은행에 자구안을 제출한 가운데,
이번주부터 구조조정이 본격화 돼
노동조합과의 마찰이 예상됩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오늘(5\/23)
주채권은행인 KEB하나은행에 대한 항의투쟁을 선언하고 내일(5\/24)부터 구조조정에 대비한
시민공동대책위원회 출범을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오는 26일에는 일반직 지회와
사내하청 지회와 연대모임을, 27일에는
민주노총 울산지부와 토론회를 열고 구조조정의
부당성을 알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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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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