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조만간 SK E&S와 LNG선
건조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보입니다.
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은 이달 안에
SK E&S와 LNG선 건조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막바지 조율 작업을 진행 중이며,
이번 계약이 체결되면 현대중공업은
올들어 처음으로 LNG선 신조 프로젝트를
수주하게 됩니다.
앞서 지난해 12월 현대중공업은
SK E&S의 LNG선 건조를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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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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