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고래축제 때 장생포에서
퇴역한 국산 1호 전투함 '울산함'의
첫 선을 보이기로 했던 계획이 무산됐습니다.
남구청은 함정 전시에 경험이 없는
설계, 시공업체가 입찰에서 선정되면서
울산함 전시 일정이 지연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1980년 현대중공업이 건조한
최초의 국산 전투함인 울산함은
길이 102m, 무게 1,932t으로,
폭이 12.5m로 좁아 지상에 끌어올려
고정시키는 데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