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경찰서는 오늘(5\/23) 차량을
도난당했다며 허위신고를 한 혐의로
41살 서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씨는 지난해 2월 자신의 명의로 중고차를
계약했지만 1년 넘게 차량을 받지 못하자
차를 찾기 위해 112에 차량을 도난당했다고
허위 신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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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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