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지난 3월 사기 혐의로
조사를 받은 40대 여성이 경찰의 진심어린
위로 덕분에 용기를 얻게 됐다는 내용의 편지를
보내왔다고 밝혔습니다.
편지에서 이 여성은 사업 실패로 빌린 돈을
갚지 못해 경찰 조사까지 받게 되자 극단적인
생각까지 했지만, 담당 조사관의 위로 덕분에
재기할 수 있는 힘을 얻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편지 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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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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