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거리에서도 수십 대의 드론을
원격 조종할 수 있는 편대비행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울산과학기술원 손흥선 교수 연구팀은
4세대 이동통신기술 LTE 통신망을 이용해
프로그래밍 된 50대의 드론에
GPS 좌표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국내 최초로
편대비행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LTE 모뎀을 장착하면
근거리 무선 통신망 와아파이 범위를 벗어나
원거리 제어가 가능하고 드론 별로 성능을
부여한다면 택배서비스나 재난대응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제작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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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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