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8개월 동안 활동해 왔던 울산시의회
원전특위가 다음달 정례회에서 그동안 활동결과
보고를 끝으로 특위활동을 마무리합니다.
원전특위는 오늘(5\/23) 제9차 회의에서
고리1호기 폐로 확정과 원전 방사선 비상계획
구역 30km 확대 설정 등의 성과가 있었다며
활동결과 보고서를 채택했습니다.
하지만 원전 해체기술 종합연구센터 유치와
방사선 폐기물 해안 이송에 따른 보상대책 등 미해결 과제도 많다고 진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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