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난에 빠진 현대중공업그룹이
최근 희망퇴직을 통해
천명 넘게 감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체 사무직 인원의 10%에 육박하는 수치로,
다음 주부터는 본격적인 생산직에 대한
감원도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은
정부의 구조조정 압박에 따른 자구책으로
사무직 과장급 이상으로 희망퇴직을 받아
1천여명이 신청한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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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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