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봄 날씨 속에 장미축제가 열리는
울산대공원 등에는 수만 인파가 몰렸습니다.
부부의 날을 기념하는 가족 요리대회가 열려
가정의 달 5월을 더욱 뜻깊게 했습니다.
신고리원전 5·6호기 건설을 반대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한수원은 어떤 입장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차선 변경 과정에서 4중 충돌 사고가 나
차량 1대가 전복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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