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공조 촬영으로 어제(5\/20) 오후 10시부터
내일 오후 10시까지 울산대교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된 가운데, 주말을 맞아 울산대교를
이용하려던 시민들이 불편을 호소했습니다.
특히 동구지역 주민들은 다리가 통제된 사실이
제대로 알려지지 않아 요금소 앞에서 차를
돌려야 했다며, 경찰의 교통통제 등이
아쉬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영화 공조는 현빈과 유해진 등이
출연하는 첩보액션 영화로 울산대교 등에서
클라이막스 부분이 촬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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