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경영 부진에 빠진 한국석유공사의
기능을 다른 기관으로 이전하거나
한국가스공사와의 통합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석유공사의 자원개발 기능을
가스공사로 이전하거나
석유공사와 가스공사의 중복 조직 기능을
통폐합하는 방안 등을 검토해
다음 달 개편안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울산으로 옮긴 석유공사의
기능 축소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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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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