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오늘부터(5\/20) 과장급 이상
생산직을 대상으로 희망퇴직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이 생산직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실시하는 건 창사 이래 처음으로,
20년 이상 근무한 과장과 차장,
부장급의 기장, 기감 등
모두 2천 1백여 명이 대상자입니다.
한편 현대미포조선 노조는
"6분기 연속 흑자인 회사가 구조조정에
목숨을 걸고 있다며, 조만간 과장급 이상
사무직 노조를 설립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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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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