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지역에서 39년째 경로잔치를 열고 있는
68살 김옥순씨가 오늘(5\/20)
전하동 한마음회관에서 어르신 6백여 명을
초청해 경로잔치를 개최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976년 전하 1동 통장을 맡아
봉사활동을 처음 시작했으며 해마다 소외계층과
어르신들을 위한 어울림 행사를 주최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 아산재단 효행상,
석류장 훈장 등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오전 11시30분~ 한마음 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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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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