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고래문화마을 내에 있는
장생포 옛마을 우체국의 느린 우체통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울산 남구 도시관리공단은
올해 1월 1일부터 지난 5일까지
모두 131장의 엽서가 모여 어린이날을 기념해
지난 10일 발송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11월 장생포 옛마을에 들어선
느린 우체통은 관람객이 손편지를 담아 넣으면
어린이날과 광복절, 크리스마스에
주소지로 발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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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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