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시내, 지선, 마을버스 등 22개
업체 전 노선을 대상으로 한 운송수입금 실사가
오는 24일까지 실시됩니다.
이번 실사는 노선별 버스 요금함을 봉인해
현금 수입금을 확인하는 것으로,
승객의 90% 정도가 교통카드를 이용하고 있어 예전보다 투명성이 높아진 상황이라고 울산시는
밝혔습니다.
조사 결과는 적자노선 재정지원 등
버스정책의 근거자료로 활용되며
버스업체 경영실태 파악과 경영평가
분석자료로도 사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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