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차문이 잠기지 않은 승용차만 골라
금품을 훔친 혐의로 27살 정 모씨 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3월 13일 남구 야음동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승용차 문을 열고
1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36차례에 걸쳐
640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중학교 동창생들인 이들이
여행 삼아 전국을 돌아다니며
범행을 저질러 왔다고 설명했습니다.\/\/\/
* 영상부 메일로 CCTV 보냄, 모자이크 필수
영상 남부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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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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