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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의 자동차축제 중 하나인
‘2016 부산 국제모터쇼’의 개막이
2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올해 모터쇼는 신차 전시와 함께
직접 타보고 달리는 체험형 축제가 될
전망입니다.배범호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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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여덟번 째를 맞는
2016 부산국제모터쇼가
다음달 3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2일까지
벡스코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됩니다.
국·내외 완성차 업체만
지난 2014년에 비해 3개가 늘어
25개 브랜드가 참가하고
부품과 용품까지 합치면
모두 100여 개 업체, 230대의 자동차가
전시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전시 면적도 전보다
14%나 늘어났습니다.
'미래의 물결, 감동의 기술'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모터쇼에서는 ‘세계 최초 공개’
5개 차종을 비롯해 모두 30여 개 차종이
국내 첫 선을 보이게 됩니다.
특히 올해 행사는
눈으로만 보는 전시회에서 벗어나
직접 타보고 달리는 자동차 체험 축제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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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 최근 세계자동차 업계의 가장 큰 화두는
자율주행과 친환경인데요,
이 분야 연구개발을 이끌고 있는
완성차 업계의 수장들이 이번 부산모터쇼에
특별연사로 나서기로 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한편, 부산시와 벡스코,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들은 2주 앞으로 다가온
부산모터쇼 최종 점검회의를 갖고
교통대책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했습니다.
MBC NEWS 배범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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