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가 선박의 안전항 입출항을 위해 울산본항 일대에 대한 대대적인 준설에
나섭니다.
항만공사는 지난해 울산항 일대의 수심을
측량한 결과를 토대로 53만8천 톤을 준설할
계획이며, 조기에 준설예산을 확보해
계획수심이 미달되는 모든 구역에 대해
올해말까지 유지준설 공사를 마칠 계획입니다.
한편 이번 준설에는 84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4년만에 실시하는 준설 공사가
마무리되면 울산항 입출항 선박의 안전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