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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미리보는 고래축제..준비 한창

이용주 기자 입력 2016-05-18 20:20:00 조회수 59

◀ANC▶
전국 유일의 고래특구인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오는 26일부터 고래축제가
열립니다.

올해로 22번째인데요.

아직 축제 개막 일주일전이지만 벌써부터
손님맞이 준비에 분주하다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가 현장을 미리 다녀왔습니다.
◀END▶
◀VCR▶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인근 부지에
이색 건축물을 짓는 공사가 한창입니다.

남구청과 13년간 우호관계를 맺고 있는
중국 요양시를 상징하는 공원을 짓는
겁니다.

남구청은 고래축제가 열리는 오는 26일에 맞춰
준공식을 열고 공원을 개방할 계획입니다.

이 밖에도 이번 고래축제기간 동안
다양한 행사가 관람객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멀티미디어쇼와 불꽃놀이는 물론
어릴 적 향수를 자극하는 서커스와
마술쇼, 가족뮤지컬 등
다채로운 공연이 준비돼 있습니다.

◀INT▶ 서동욱 \/ 남구청장
\"고래 포수들이 했던 게임 행사를 현대 감각에 맞게끔 재미있게 각색한 수상 퍼포먼스를 처음으로 선보일 뿐만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타 지역 관람객들이 몰릴 것에 대비한
주차 대책도 마련됩니다.

CG) 장생포 인근에 주차면수 3200대의
임시주차장을 마련하고 주차장과 축제장을 잇는
순환버스도 5분 간격으로 운행합니다. OUT)

(S\/U) 이와 함께 KTX 울산역,
문수수영장, 중구 다운동에서 출발하는
셔틀버스 3개 노선도 운영할 예정입니다.

남구는 축제기간 사고 대응을 위해
울산지방경찰청, 울산소방본부와 함께
안전관리 상황실도 운영할 계획입니다.
MBC 이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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