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병.의원의 주사제 처방률이
전국 평균 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지난해 하반기
울산지역 주사제 처방률은 24.2%로
전국 평균 19.3% 보다 5% 포인트 정도
높았습니다.
평가원은 주사제는 먹는 약에 비해 체내
흡수가 빠른 장점이 있는만 급성쇼크와 혈관염 등 부작용 위험이 있어 가급적 사용을
권장하지 않는다며 지도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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