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갈수록 흡연자 수가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흡연율은 21.1%로 전년 대비 1.4%
포인트 줄었고, 울산의 흡연율은 세종시와
광주, 서울에 이어 전국에서 네번째로
낮았습니다.
한편 울산의 흡연율은 지역사회건강조사가
실시된 첫 해인 지난 2천8년 27.7%로 전국 평균보다 높았지만, 꾸준히 감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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