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6일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신고리 5·6호기 건설 허가 의결 안건을
상정하기로 한 가운데 울산에서도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시민단체와 정치권 일부에서는
신고리 5·6호기가 허가될 경우 원전 16기가
동시에 가동되는데다, 국내 원전이 대형 지진에
취약하게 설계되었다며 건설 승인절차를
중단하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또 보상 절차에 반발하고 있는 원전 주변 지역
울주군 신리 주민들도 집회를 예고하는 등
논란과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