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명이 숨진 남해고속도로 터널 사고를 계기로
터널 교통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울산대교 터널 구간도 사고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이번 달에만 지난 15일까지
모두 2천 124건의 속도위반이 적발돼 하루 평균
141대 꼴로 과속이 적발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특히 터널에서 과속이 많은 것으로
보고 사고 방지 방안에 대해 울산하버브릿지
측과 논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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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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