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상수도사업본부가 대구 달성군의
산업단지 조성과 관련해 최근
대구지방환경청에 환경영향평가를
반려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대구 달성공단이 조성될 경우 울산 시민
식수를 끌어오는 취수장이 공단 조성 예정지
하류인 경남 양산시 원동에 있어 자칫 오염사고
우려가 있기 때문이라고 상수도사업본부는
설명했습니다.
울산의 낙동강 원수 의존율은
매년 12에서 17%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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