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지난 한달간 올해 청소년상
대상자 공모 결과
7개 부문 총 21명을 접수받아 심사를 거친 뒤
울산과학고 3학년 최원혁 군에게 대상을
수여하기로 했습니다.
최 군은 국내외 다수의 과학아이디어 작품과
과학논문상을 수상하고 특허출원을 하는 등
초등학교 시절부터 발명 부문에
두각을 나타냈다고 울산시는 설명했습니다.
효행부문은 남창중 3학년 방승은 군,
근로부문은 김유희 양, 봉사부문은 울산공고
3학년 김동민 군 등이
선정됐습니다.\/\/\/
(시청 메일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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